THE COSMOS READER · 13 CHAPTERS
우주를 읽는
열세 개의 질문.
작은 그림자에서 시작해, 우리가 지켜야 할 행성으로 돌아오는 여정. 칼 세이건의 『코스모스』가 던진 질문을 읽고, 관측하고, 직접 시험해 보세요.
첫 번째 질문으로 →- 01
에라토스테네스의 지구 둘레 측정
지구를 한눈에 볼 수 없어도 크기를 알아낼 수 있을까?
- 02
자연선택과 생명의 진화
복잡한 생물은 한 번에 완성되어야만 했을까?
- 03
케플러의 법칙과 타원 궤도
계산과 관측이 다르면, 어느 쪽을 먼저 의심해야 할까?
- 04
금성의 대기와 온실효과
금성의 구름은 온화한 숲의 증거일까?
- 05
화성 생명 탐사와 증거
생명과 양립하는 흔적은 곧 생명의 증거일까?
- 06
보이저와 행성 탐사 장비
무엇이 궁금한지 정하기 전에 탐사 장비를 고를 수 있을까?
- 07
별빛의 밝기와 거리
희미하게 보이는 빛은 반드시 작은 빛일까?
- 08
상대성이론과 시간 지연
지구에서 흐른 시간과 여행자가 겪은 시간은 같을까?
- 09
별의 진화와 원소의 기원
태양도 초신성으로 폭발할까?
- 10
우주의 팽창과 빅뱅의 증거
한 가지 관측만으로 우주의 역사를 확정할 수 있을까?
- 11
생명과 문명의 기억
기록이 남았다는 것과 의미가 전달되었다는 것은 같을까?
- 12
외계 문명과 소통의 조건
우리가 계산한 문명의 수에서 실제로 아는 것은 얼마일까?
- 13
지구와 문명의 미래
우주를 이해하는 능력은 어떤 책임을 함께 가져올까?